현장 조건에 맞춰 자재부터 다시 고릅니다.
틀은 그대로 두고 원단만 새로 씌웁니다. 꺼진 쿠션은 속을 채워 되살립니다.
공간을 실측해 벽 라인에 맞춰 짭니다. 좁은 자리도 넓게 쓸 수 있습니다.
벽·바닥·기둥·계단 매트를 제작합니다. 안전이 우선인 곳에 맞춰 시공합니다.
규격에 맞춰 잘라 만듭니다. 관공서와 기관 납품 경험이 많습니다.
병원과 관공서부터 카페와 어린이집까지, 분야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자리는 견디는 기준부터 다릅니다.
지역별 시공 이야기를 블로그에 남기고 있습니다.